플래시 게임 [요시월드] 슈퍼 마리오

 명작중 최고의 명작인 닌텐도에서 최초로 개발하여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슈퍼마리오 플래시 게임을 즐겨보세요. 배관공인 우리의 주인공은 사랑하는 공주가 나쁜 악당에게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고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 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버전의 경우는 요시가 안 나왔지만 이번 버전의 경우는 공룡 요시를 타고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변신도 단순히 몸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변신도 가능하지만 악당에게 사로잡혀 울고 있는 공주를 여러분이 구출해 주세요

클래식의 슈퍼 마리오 플래시 게임은 이렇게 플래시로 등장했지만, 그것도 두 번째 버전으로 오리지널 판관과 같은 재미를 유지하고 있어 크게 접하고 있습니다. 슈퍼마리오 플래시 게임은 전작보다 더 깔끔하고.. senseguy-latte.tistory.com 이 게임은 위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처음 시작하면 귀여운 주인 인공이 공룡 모양의 요시를 타고 시작하게 됩니다 마리오를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배관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첫 화면도 아주 큰 배관이 설치되어 있을 것입니다. 일단 옵션을 설정하고, 사운드 및 조작하는 방법에 대해 설정 및 볼 수 있습니다.또한 레벨 에디퍼 항목에서는 레벨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모험을 보여 주게 있는 작품인 만큼 역시 몰입도는 최고 수준이지요. 현재 요시를 타고 첫 번째 미션을 완성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쉽게 정해진 모험을 끝낼 수 있어, 초보자도 슈퍼마리오 플래시 게임을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습니다.

버섯을 먹으면 몸집이 커져서 한번에 생명력을 저장해주고, 그리고 현재 상태에서 꽃모양의 아이템을 획득하면 가드닝 복장으로 원거리 공격을 하면 몬스터를 쉽게 쓰러뜨려 나갈 수 있어요.

이동 중에 함정 같은 것이 생각보다 많이 존재합니다. 지금처럼 공중에서 큰 바위가 내려와 캐릭터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안으로 들어가 압사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피면서 해당 목표 지점을 열심히 달리세요.

역시 마리오 하면 수중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물속에 들어오면 바닷속에 사는 괴물들과 싸우면서 싸워야 해요. 앞에 두 개의 아이템 박스를 두드리면서 어떤 것이 나오는지 봅시다.

물속에 오래 있어도 절대 죽고 말고 있어요 그냥 부력이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게 지상보다는 확실히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동전은 백개 모으면 보너스 지급되니까 열심히 모으세요

지금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건 점프를 극대화시켜주는 아이템이에요. 이것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지점에 서서 위로 올라가면 마치 스프링보드와 같은 역할을 해서 평소에 오르지 못했던 곳을 가볍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두더지 같은 얼굴을 한 놈들이 출몰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블록에 표시된 벽 부분을 보면 저 모양 그대로 있는걸 보면 뚫린 것 같아요. 여자들이 신출귀몰하기 위해 머리를 콩콩 뛰면서 밟아준 다음에 따서 이동하세요.

긴 줄기를 천천히 타고 내려와 드디어 황금색 열쇠를 찾을 수 있었대요. 그 열쇠는 반드시 특정한 장소에 필요한 것인 만큼 소중히 가지고 있거나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마지막 국밥을 물리치고 피치공주를 구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진다고 할 수 있겠지요.

지금의 슈퍼마리오 플래시 슈게임에 등장하는 제 최애 캐릭터 요시가 나왔습니다. 저렇게 배관공을 태우고 다니다가 적이 나타나면 입에서 혀가 나오고 입에서 멈추고 침을 뱉듯이 뱉어내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처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중간화면에 가시가 뾰로통 삐져나온 무서운 거북이가 나왔네요. 저 녀석은 일단 위협을 느끼면 거북의 등딱지에 푹 숨게 되는데, 요시를 타고 있으니 망정이지 저 녀석을 찌그러뜨리려고 밟고는 저승으로 가버려요. 그 상황에서는 다시 요시의 긴 혀를 사용하여 입에 넣거나 토하거나 해서 제거하면 되는군요.

마치 닌자 거북이 같은 놈이 이상한 공을 던지고 있네요. 이 녀석의 공격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잘 피하면서 점프해서 머리에 데미지를 주고 쓰러뜨리면 좋겠네요. 리뷰는 잘 보셨나요? 그럼 여러분도 필자의 성의를 보고 위에서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