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로 깔끔~편도결석 레이저

 편도 결석 레이저 고주파로 말끔히~

편도 결석은 입 안의 편도선 작은 구멍에 세균, 음식물 쓰레기가 굳어 돌처럼 굳어진 것을 말합니다. 이런 때문에 입 냄새가 심해지거나 입 안에서 노란 알갱이가 자주 나오는 등 이비인후과에서 편도결석 레이저 치료를 받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만약 거울로 입 안을 비추어 보았을 때, 편도결석이 큰 경우에는 편도에 노란 알갱이가 박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은 기침을 하거나 가래를 뱉을 때 누런 덩어리로 튀어나올 수 있으며, 만지면 부서지기 쉽고, 생선 비린내 악취가 나며 구취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결석이 나오지 않고 편도에 끼어 있으면 목의 이물감을 유발하여 불편합니다.

입을 벌렸을 때 결석이 보인다고 해서 면봉 등으로 직접 분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편도 결석이 자주 없으신 분들은 가끔 직접 빼셔도 되지만 반복적으로 되시는 분들은 결국은 구멍이 점점 커지고 깊고 편도 결석이 점점 커져서 깊게 들어가게 됩니다. 편도결석의 양이 많아지는 만큼 구취와 이물감이 심해지고, 편도결석이 자주 일어나는 분은 본격적인 치료를 위해 수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 치료를 잘하는 연세바로이비인후과는 편도결석 레이저 고주파를 이용한 시술을 통해 모든 환자의 불편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시술은 국소마취하에 약 20분 정도 실시되며, 편도절제술에 비해 출혈이나 통증의 위험이 적습니다. 또한 정상적인 점막과 주위 혈관에 대한 손상도 적고, 편도선을 위축시키는 방법으로 편도선 적출에 대한 반감을 줄였습니다.

편도 결석 레이저 고주파 시술은 정밀하고 섬세한 치료가 필요한 시술입니다. 저희 연세바로이비인후과는 오랜 임상경험 및 수많은 치료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해온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현동우 원장님이 직접 진료 및 치료를 하고 있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연세바로이비인후과는 당일 치료할 수 있는 원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짧은 시간, 간소한 절차, 충분하고 세심한 치료, 당일 입원, 퇴원제를 통해 모든 환자의 편의를 생각하며 당일 치료를 약속드립니다.

논현역, 반포역 인근에 있으며 사평역, 학동역과도 가깝습니다. 진료는 평일은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오후 2시까지 이루어지기 때문에 편한 시간대에 내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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